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2022-12-09

김용임, 6급 공무원 국외연수 '인솔비' 필요성 제기…교육원장 "지원으로 변경"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김용임 위원, 6급 공무원 국외정책연수 인솔비 편성 필요성·표현 적절성 문제 제기

이달주 공무원교육원장, 직원 동행 필요성 설명 및 '인솔' 대신 '지원'으로 용어 변경 방침

2022년 12월 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공무원교육원 예산안에 반영된 6급 공무원 대상 국외정책연수 인솔비의 필요성과 용어 적절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공무원교육원 예산안의 6급 공무원 대상 국외정책연수 항목에 인솔비가 반영된 점을 두고, 중견간부급 공무원에게 별도 인솔이 꼭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아울러 '인솔비'라는 표현 자체도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문제를 제기했다.

이달주 공무원교육원장은 중견간부과정의 국외정책연수는 교육생 여비와 별도로 연수원 직원이 지원 차원에서 동행해야 하는 일정이라며, 교육생들이 교육기관에 파견명령을 받아 참여하는 만큼 공무원교육원 책임 아래 직원 동행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용어도 '인솔'에서 '지원'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문영훈 행정부시장은 김 위원의 당부에 대해 잘 알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