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예결특위, 교육공무직 연수·탐방 예산 확대 근거 질의
명진 위원, 교육공무직 연수·역사문화탐방 추진 배경과 480명 참여 방식, 동아리 지원 예산 증액 근거 질의
집행부, 47개 직종 근무환경 고려한 480명 규모 첫 사업 편성과 교육공무직 사기진작 위한 문화탐방·동아리 지원 확대 설명
2022년 12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교육공무직 연수 운영과 역사문화탐방, 동아리 지원 예산 확대의 추진 배경과 참여 규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예산서 162쪽의 신규사업인 근로자 연수 운영과 교육공무직 역사문화탐방 추진 배경을 물었다. 이어 교육공무직 전체 인원 약 4300명 가운데 480명만 참여하는 방식인지, 그리고 기존 동아리 지원 사업 예산을 1500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으로 대폭 늘린 근거가 무엇인지 질의했다.
김용일 노동정책과장은 해당 사업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47개 직종의 서로 다른 근무환경을 고려해 우선 480명 규모로 3회 예산을 편성했고 실제로는 3~4회 운영을 검토하고 있으며, 연수 참여가 어려운 급식소 종사자 등 교육공무직의 사기진작과 문화탐방·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해 관련 예산을 확대했고 성과가 좋으면 전 학교로 넓히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종임 문화도시정책관은 역사문화탐방 참여 총인원이 480명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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