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마을사업 종료 대응 대책 보완 촉구…통합부서 도입도 제기
으뜸마을사업 종료에 따른 1000개 마을 대응 대책 미흡 지적
청년·출산·보육·아동 통합부서 도입 필요성 강조에 자치행정국장 보완 약속
2023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으뜸마을사업 종료에 따른 대응 대책과 청년·출산·보육·아동 통합부서 운영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형석 위원은 으뜸마을사업 종료 이후 2024년부터 1000개 마을의 사업 종료가 이어진다며 현행 대책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올해 안에 보다 세심한 대응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전국 17개 지자체 중 11곳이 청년·출산·보육·아동 통합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며, 우리 도도 사례를 참고해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군과 더 협의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타 시도 사례를 다시 면밀히 검토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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