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직장어린이집 0세 대기자 해소 촉구
직장어린이집 0세 반 대기자 12명 문제 제기
보육교사 2명 신속 채용·수용 비율 확대 추진
2023년 11월 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직장어린이집 0세 대기자 문제와 수용 여건 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직장어린이집의 0세 대기자 12명 문제를 지적하며, 만 4~5세와 달리 0세 반의 수용 여건이 부족한 만큼 연령별 정원 운영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교직원 현황과 시설을 점검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12명의 대기자 중 3명은 즉시 입소가 가능하고, 보육교사 2명을 신속히 채용해 0세 반 수용 비율을 높이면서 대기자를 최소화하도록 어린이집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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