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9-19

고졸 취업 희망자 역량강화 사업 집행 저조·국고 반납 논란

이름
박형대
정당
진보당
지역구
장흥 제1선거구 장흥읍 (기양리, 예양리, 건산리, 상리, 축내리, 관덕리, 원도리, 행원리, 연산리, 성불리, 사안리, 영전리, 송암리, 충열리, 교촌리, 동동리, 남동리, 향양리, 삼산리, 금산리, 해당리, 우산리), 장동면, 장평면, 유치면, 부산면

고졸 취업 희망자 역량강화 사업 7억8000만 원 중 3억7000만 원 집행, 2억6000만 원 반납 논란

사업 대상 축소와 현장실습 참여자 감소로 국고 반납, 향후 보완 방침

2022년 9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고졸 취업 희망자 역량강화 사업의 집행 저조와 국고 반납 사유, 학생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유도 노력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형대 위원은 고졸 취업 희망자 역량강화 사업에서 7억8000만 원 중 3억7000만 원만 집행하고 2억6000만 원을 보조금으로 반납한 이유와 실적, 그리고 학생 참여를 늘리기 위한 홍보와 유도 노력이 있었는지를 따져 물었다.

백도현 교육국장은 사업 대상 인원 산정과 실제 참여자 수가 달랐고 현장실습 참여자 감소가 겹치면서 대상이 축소돼 국고를 반납하게 됐으며, 코로나 등으로 참여가 위축된 만큼 향후 보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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