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 통합학교 성과와 개선 과제 질의
박경미 위원, 초·중 통합학교 문제점과 주요 성과 기록 여부 질의
유치초·중학교장, 초·중 통합운영의 연속성과 다양한 운영 성과 설명
2023년 11월 1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2반에서는 초·중 통합학교의 문제점과 주요 성과 기록 여부, 그리고 개선을 위해 학교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경미 위원은 초·중 통합학교의 문제점과 주요 성과가 기록돼 있는지, 그리고 개선을 위해 학교가 더 노력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물었다.
박효숙 유치초·중학교장은 초·중 통합운영학교가 수몰 지역에서 2002년 개교한 뒤 한 공간에서 초·중이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공모 교장이 3대째 이어지면서 교육과정과 생활교육의 연속성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교직원 소통 체계와 학생 다모임, 학부모회 운영 등 기반이 잘 갖춰져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고, 아직 개교하지 않은 연구학교도 운영과 동아리 모임이 이뤄지고 있어 2025년 개교될 초·중 통합운영학교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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