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정 위원, 뷰티서비스산업 사업 적합성·예산 중복성 점검 필요성 제기
박미정 위원, 뷰티서비스산업 활성화 사업의 위생정책과 업무 적합성·일자리 협력·예산 중복성 점검 필요성 제기
정신 위생정책과장, 서비스산업 인프라 구축·콘텐츠 개발 및 직접고용 10명·실습인력 80~100명 목표 추진 설명
2023년 1월 3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위생정책과의 뷰티서비스산업 활성화 사업 추진 적합성과 일자리 창출 목표, 예산 편성 및 사업 중복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미정 위원은 위생정책과가 뷰티서비스산업 활성화 사업을 중심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본연의 업무와 맞는지 물었다. 아울러 일자리 기반 사업과의 협력 방안과 일자리 창출 목표, 11억 원 규모 예산의 적정성 및 관련 사업 간 중복성 점검 필요성을 제기했다.
정신 위생정책과장은 위생정책과는 제조 분야보다 이·미용업소, 피부, 화장, 네일, 머리 등 서비스산업 인프라 구축과 콘텐츠 개발,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어 국비·시비 지원사업으로 직접 고용 10명을 확정했고 대학·학원 실습 인력은 80~100명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위생·안전 분야의 고유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편성된 사업 예산도 내실 있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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