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시철도 역사, 밝고 유연한 문화공간 조성 필요
도시철도 역사, 밝고 유연한 문화공간으로의 리모델링 필요
조익문 도시철도공사사장, 플렉시블한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한 공감과 공동 고민 요청
2023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도시철도 역사를 밝고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하고 전시와 버스킹이 가능한 플렉시블한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장은 도시철도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역사 내 공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오래되고 칙칙한 역사를 화사하고 밝은 분위기의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정된 전시공간보다 전시와 버스킹 등이 유동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플렉시블한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시민들의 방문을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시철도 역사 전반의 차가운 인상을 덜고 보다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조익문 도시철도공사사장은 김 위원장의 의견에 100% 동의한다며, 플렉시블한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해 달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