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위원, AI 영재고 예산·수소충전 인프라·에너지 지원 대책 점검
김용임 위원, AI 영재고 추가 예산 확보·수소충전 인프라 확충·취약계층 에너지 지원 대책 질의
광주시, AI 영재고 국비 10억 원은 사전 절차 예산 설명·수소충전소 민간 참여 협의·연료비 대책 대응 한계 언급
2023년 2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AI 영재고등학교 설립 예산, 수소차 충전 인프라 확충, 취약계층 에너지 지원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GIST의 AI 영재고등학교 설립과 관련해 내려온 국비 10억 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며 추가 예산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이어 수소차 보급 확대에 맞춰 광주의 충전 인프라 확충 계획과 민간 협의 진행 상황을 질의했다.
또 한파와 연료비 상승으로 취약계층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광주시가 별도의 에너지 지원 대책과 선제적 논의를 했는지도 따져 물었다.
김용승 인공지능산업국장은 AI 영재고 설립 관련 국비 10억 원은 전체 사업비가 아니라 학교 설계와 기획·운영을 위한 사전 절차 성격의 예산으로, 기획비로서는 과소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전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2024년도 예산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수소 충전 인프라도 중장기 계획에 따라 확충하되 취약계층 연료비 대책은 정부보다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점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신걸 기반산업과장은 매월 개소 예정인 충전소는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이라며, 공공 운영 시 적자 부담이 있는 만큼 민간이 충전소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충분히 협의하며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