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김용임, 노동자 권익 보호 센터 통합 추진 현황 요구·'취약계층' 용어 재정비 질의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김용임 위원, 노동자 권익 보호 센터 운영 통합 추진 현황 자료 제출 요구·'취약계층' 용어 재정비 필요성 질의

김용만 노동정책관, 센터 운영 통합 추진 구체적 진행 사항 부재·TF팀 추가 논의 및 보고 예정

2023년 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노동자 권익 보호 센터 운영 통합 추진 현황과 '취약계층' 분류·용어 적절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센터 운영 통합 추진과 관련해 행정감사 당시 지적 이후 진행 상황에 대한 보고가 없었다며 현재 추진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노동정책관이 취약계층 노동자를 분류하는 기준에 대해 시민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감정노동자·가사근로자·기초생활수급자·저소득층·택배노동자 등을 포괄해 ‘취약계층’으로 부르는 표현이 적절한지와 용어 재정비 필요성을 질의했다.

김용만 노동정책관은 지난해 말 간담회를 통해 관련 논의를 공유했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없으며, 조만간 TF팀을 꾸려 추가로 논의한 뒤 보고하겠다고 밝혔고, 취약계층 관련 용어 변경도 살펴보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