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기, 채무상담·전통시장 화재예방·투자유치 실효성 점검
박수기 위원, 채무상담 기능 강화·전통시장 IoT 화재예방·스마트공장 보급 관리·투자유치 실효성 점검
주재희 경제창업실장, 채무상담 사후관리 보완·전통시장 화재예방 추진·스마트공장 31개사 지원·투자유치 인센티브 검토
2023년 2월 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 기능 강화, 전통시장 IoT 화재예방 시스템 도입, 스마트공장 보급 관리, 투자유치 실효성 확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고금리·고물가 상황에서 경제창업실 역할이 중요하다며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의 기능 강화 방안과 원스톱 지원 체계 마련 여부를 물었다. 또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IoT 기반 화재알림 시스템 도입 검토 여부를 질의했고, 스마트공장 구축 목표와 전체 공장 대비 보급 비율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어 투자유치와 관련해 최근 5년간 MOU 체결 기업의 실투자 비율과 사후 관리 계획, 실투자로 이어지게 할 인센티브 개선 방안을 따져 물었다.
주재희 경제창업실장은 채무힐링상담센터가 기존 알선 중심에서 벗어나 종결 처리 때까지 밀착 관리하도록 기능을 보완했고, 전문자격을 갖춘 상담사 2명을 채용해 채무조정 연계와 사후 관리를 맡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빛고을론과 미소금융 등과 연계해 저신용자들이 이자 지원과 채무조정 지원을 실질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화재예방과 관련해서는 정기 안전점검, 노후전선 정비, 화재알림시설 설치를 추진 중이며 IoT 기반 예방 시스템도 포함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스마트공장은 정부 방침상 고도화 단계 지원을 중심으로 하되 시비 20억원을 활용해 기초 단계도 지원해 올해 31개사를 목표로 하고 있고, 투자유치는 최근 5년간 협약 249개사 중 102개사가 실투자해 41% 수준이라며 보조금 인센티브 상향 조정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