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신품종 육성비 추경 감액 두고 지원 확대 촉구
벼 신품종 육성 사업 연구개발비 추경 감액 논란
강대찬 품종 순도 조정과 국비 감액 따른 도비 확보 검토
2023년 11월 1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에서는 벼 신품종 육성 사업 연구개발비 추경 감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수 위원은 벼 신품종 육성 사업의 연구개발비가 추경 예산에서 감액된 이유를 물으며, 고품질 쌀 생산과 품종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비는 중요한 만큼 예산을 더 확대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홍재 농업기술원장은 새청무와 강대찬 등 개발 품종 가운데 강대찬의 품종 순도 횟수를 조정해 10%를 절감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 정부안에서 국비 감액이 많아 내년도 예산 초안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분석해 도비 확보 필요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