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정비 필요성 제기
김나윤 위원,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별도 노동인권교육 정비 필요성 제기
김용만 노동정책관, 학교 밖 청소년 교육 누락 여부 확인 및 필요시 보강 방침
2023년 2월 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노사상생과일터혁신을위한새로운노동특별위원회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노동인권교육 실시와 정비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은 학교 안 청소년들에게는 노동인권교육이 이뤄지고 있는데,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별도의 노동인권교육 실시 여부를 물었다. 이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만큼 실효성 있는 교육이 이뤄지도록 정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용만 노동정책관은 학교 밖 청소년 교육을 교육청에 완전히 맡기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현재 노동 3개 센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교육을 하고 있고, 해당 부분의 누락 여부를 확인해 필요하면 보강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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