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기,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투자자 초청행사 섭외·준비 상황 점검
박수기 위원,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국내외 잠재투자자 초청사업의 구체적 섭외 진행 상황과 9월 14일 행사 준비 필요성 질의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 실리콘밸리·EU·프랑스·독일 상공회의소와 협의 중이며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퀄컴 등 후보 거론 속 3월부터 행사 준비 진행 설명
2023년 3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추경예산에 반영된 국내외 잠재투자자 초청사업의 섭외 진행 상황과 9월 14일 행사 준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추경예산에 반영된 국내외 잠재투자자 초청사업과 관련해 국제적 규모로 확대하려는 구상 속에서 구체적인 기업이나 투자자 섭외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지 물었다. 또 9월 14일 행사 준비가 통상 6개월가량 소요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지금부터 본격적인 준비가 필요한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아직 특정 회사를 확정한 단계는 아니며, 오전 세션은 실리콘밸리 측과 메디컬·지속가능성 분야를 협의 중이고 오후 세션은 EU와 프랑스·독일 관련 상공회의소 측과 참여를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고 한국 또는 아시아 대표들과 협력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 보통 6개월을 목표로 준비한다며 9월 14일 행사를 위해 3월부터 준비 중이고, 키노트 연사를 유치해 참여자와 벤처캐피탈의 관심을 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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