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란, ‘더(THE) 안전하고’ 표기 이유 질의…김태봉 “의미 없어”
임미란, 제안서 ‘더(THE) 안전하고, 안전한 교통정책 추진’ 영문 대문자 사용 이유 질의
김태봉, ‘더’ 강조 위한 표현일 뿐 특별한 의미 없다고 설명
2023년 3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제안서 13페이지 ‘더(THE) 안전하고, 안전한 교통정책 추진’ 문구의 영문 대문자 사용 이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임미란 위원장은 제안서 13페이지의 ‘더(THE) 안전하고, 안전한 교통정책 추진’ 문구와 관련해 왜 굳이 ‘THE’라는 영문 대문자를 사용했는지 물었다. 그는 해당 표현이 약자인지 궁금했다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질의했다.
김태봉 자치경찰위원장은 해당 표현은 젊은 사람들이 멋을 내기 위해 사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더’라는 말을 강조하려고 단순히 붙여 쓴 것일 뿐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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