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명진 위원, 아시아 예술관광도시 사업 자생력·사후관리 대책 촉구

이름
명진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2선거구 광천동, 유덕동, 치평동, 상무1동, 동천동

명진 위원,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조성 사업 예산 전환 이후 자생력 확보와 사후관리 대책 필요성 제기

김준영 본부장, 광주 관광객 증가 전망과 관광 활성화 기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의지 강조

2023년 3월 15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예산 전환 이후 자생력 확보와 사후관리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명진 위원은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조성 사업과 관련해 경상비를 자본사업비로 9억 원 전환하는 취지는 이해한다면서도, 재정투입이 끝난 뒤 사업이 어떻게 자생력을 갖고 지속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산 지원 종료 후 공간과 플랫폼이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금부터 사후관리 대책을 갖고 있는지 물었다.

김준영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지난해 광주 방문 관광객이 840만 명 수준이었고 올해는 각종 행사와 노력으로 1천만 명을 넘길 것으로 본다며, 광주 관광의 비전과 확장성을 고려할 때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또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며, 관광 분야의 성장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꾸준히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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