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1-20

정보화마을 실적 감소 원인·활성화 대책 놓고 공방

이름
전서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전서현 위원, 정보화마을 운영 실적 감소 원인과 활성화 필요성 질의

장헌범 기획조정실장, 주민 고령화·인구감소·온라인 쇼핑몰 확산에 따른 실적 저하 설명

2023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사업의 실적 변화와 감소 원인, 프로그램 관리자 운영과 주민 교육 실적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전서현 위원은 정보화마을 운영 활성화 사업의 실적이 매년 얼마나 변화해 왔는지, 특산물 판매와 체험관광 성과가 실제로 얼마나 있었는지, 그리고 실적이 줄어들 때마다 원인 분석을 해왔는지를 질의했다. 이어 정보화마을이 줄어드는 이유가 인구감소뿐 아니라 활성화 부족에 있는 것 아니냐고 지적하며, 프로그램 관리자 운영과 주민 교육 실적, 교육 대상과 기간도 함께 물었다.

장헌범 기획조정실장은 정보화마을 사업이 2001년 인터넷 보급 초기 단계에 시작된 사업이었지만, 현재는 주민 고령화와 인구감소, 그리고 민간 온라인 쇼핑몰 등 대체 수단의 활성화로 실적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행안부도 사업 목적을 상당 부분 달성한 것으로 보고 있고, 전남은 기존 자산과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예산을 지원하며 특산물 판촉과 체험관광, 평가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정보화마을 29곳에 프로그램 관리자 29명분 인건비가 반영돼 있으며, 관리자는 홈페이지와 전자상거래 운영, 정보화교육을 맡고 있고 올해 9월 기준 주민교육 실적은 1,059명이라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