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숲체험원 기준 1만㎡서 5000㎡로 완화 논의
유아숲체험원 규모 기준을 1만㎡에서 5000㎡로 낮춰야 한다는 제안
기준 완화 시 유아숲체험원 확충과 시내 접근성 개선 기대
2023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유아숲체험원 규모 기준 완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선국 위원장은 유아숲체험원 규모 기준을 1만㎡에서 5000㎡로 낮추면 어떤 효과가 기대되는지 물었다.
김회식 의원은 지역 여건상 1만㎡ 기준의 부지를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규모 기준을 완화해 유아숲교육을 활성화하고 유아의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상현 환경산림국장은 기준을 낮추면 유아숲체험원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고 시내와 더 가까운 곳에 조성돼 접근성도 좋아질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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