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준설비용 집중 질의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 15억 원의 구체적 사용처와 퇴적토 준설·잡목 제거 예산 규모 질의
제방·호안·유실 구간 정비에 15억 원 투입, 준설·잡목 제거 예산은 10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증액
2023년 11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과 퇴적토 준설·잡목 제거 예산, 시군 대응투자 가능 여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현창 위원은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 15억 원의 구체적인 사용 용도를 묻고, 하천 퇴적토 준설 및 잡목 제거 예산도 얼마나 되는지, 또 시군과의 대응투자가 가능한지도 질의했다.
김신남 도민안전실장은 15억 원이 하천 제방과 호안, 유실 구간 정비에 쓰이며, 지방하천 556개 중 389개 대상 사업을 5년에 걸쳐 정비하려면 연간 60억 원이 필요해 계속 예산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본예산에 15억 원이 반영됐고, 퇴적토 준설 및 잡목 제거 예산도 지난해 10억 원에서 올해 15억 원으로 50% 늘렸지만 여전히 부족하다고 밝혔다.
시군 대응투자 가능 여부는 자연재난과장에게 답변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