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진흥원 전환, 인력·재원 변화 따르나
기후에너지진흥원 전환에 따른 인력·재원 실질 변화 여부 질의
인력 24명 출발 계획, 에너지·녹색건축 업무 확대 시 예산·업무 증가 전망
2023년 5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국제기후환경센터의 기후에너지진흥원 전환에 따른 인력과 재원 변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지현 위원은 국제기후환경센터가 기후에너지진흥원으로 명칭을 바꾸고 기능을 강화·확대하기로 한 만큼, 실효성을 위해 인력과 재원에도 실제 변화가 있을지 물었다.
송용수 기후환경국장은 현재 20명인 인력을 4명 늘려 24명으로 출발할 계획이며, 에너지 분야와 녹색건축 분야의 연구사업과 관련 업무가 확대되면 예산과 업무도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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