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환경센터 확대 놓고 협력체계·인사 처리 논의
국제기후환경센터 기능 확대에 따른 시청-진흥원 협력체계와 의회 보고·공무원 파견·겸임 인사 처리 검토 요구
에너지·녹색건축 분야 관련 부서 협의회 구성 통한 정관 변경·예산 사전 협의와 행정지원 중심 공무원 파견 가능성 설명
2023년 5월 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국제기후환경센터의 에너지·녹색건축 분야 기능 확대에 따른 시청과 진흥원 간 업무협력체계, 의회 보고 절차, 공무원 파견·겸임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명노 위원은 국제기후환경센터의 기능이 에너지·녹색건축 분야까지 확대될 경우, 기존처럼 기후환경국만으로 지원하기 어려운 만큼 시청과 진흥원 간 새로운 업무협력체계를 어떻게 마련할지 물었다. 아울러 운영규정과 관련한 의회 보고 절차 필요성과 여러 국이 연계되는 공무원 파견·겸임의 우선순위 및 인사 처리 문제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용수 기후환경국장은 에너지와 녹색건축 분야는 기후환경국을 벗어나는 사안인 만큼 관련 부서 간 협의회를 구성해 정관 변경이나 예산 문제 등을 사전에 협의하며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정관의 의회 보고 문제는 추가로 고민해 보겠다고 했고, 공무원 파견은 기존에도 있었던 만큼 기술 분야보다는 행정지원 중심이라면 어느 국에서든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