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콜택시 도 콜센터 근무 실태 점검 요구
장애인 콜택시 도 콜센터 근무 인원·조 편성 및 상담 지연 불편 점검 요구
도 콜센터 민원 감소 속 전화 응대 누락·직원 스트레스 해소와 예산 확대 검토
2022년 9월 19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장애인 콜택시 도 콜센터의 근무 실태와 상담 지연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명수 위원은 장애인 콜택시 도 콜센터의 근무 인원과 조 편성 현황을 묻고, 상담 과정에서 민원과 통화 연결 지연 등 불편이 계속 발생하는 만큼 근무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상훈 건설교통국장은 도 장애인 콜센터에 20명이 근무하며 야간에는 최소 인원으로 4개 조를 운영하고 있고, 바우처택시 도입과 자동배차 시스템 이후 민원은 많이 줄었지만 콜센터 직원의 스트레스와 전화 응대 누락 문제는 여전히 있어 콜센터와 협의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예산 확대 가능성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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