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문학관 운영비 얼마나 드나…인력 4명 체계에 추계 질의

이름
이귀순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광산구 제4선거구 비아동, 신가동, 신창동

광주문학관 4명 인력 체계 속 현재·향후 운영비 추계 질의

초기 운영비 8억1500만 원 수준, 개관 초기 비용 반영에 향후 연도 감소 전망 설명

2023년 6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광주문학관의 인력 운영 체계와 현재·향후 운영비 추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귀순 위원은 광주 문학관 인력이 4명인데도 대구 문학관처럼 11명이 운영하는 곳과 비교해 운영비가 많이 책정돼 보인다며, 현재와 향후 운영비가 어느 정도 들 것으로 보는지 물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정부 기조상 정원 확대가 어려워 현재 4명으로 구성하고 부족한 인력은 프로젝트 사업 인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자산취득비를 제외한 초기 운영비는 8억1500만 원 수준이며 인건비를 포함하면 약 7억~8억 원으로 추계되지만, 개관 초기에는 전시 도록·교구 등 비용이 많이 들어가 향후 연도에는 이보다 낮아질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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