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월, 경제자유구역 통합민원 예산 잔액 발생 사유 추궁
홍기월 위원, 경제자유구역 통합민원 처리 예산 집행잔액 682만1820원 발생 사유와 건축사무 대행수수료·위원회 수당 잔액 질의
광주경제자유구역청, 심의 대상 부재와 코로나에 따른 건축 수요 감소로 위원회 수당 약 300만 원 등 관련 예산 잔액 발생 설명
2023년 6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경제자유구역 통합민원 처리 예산 집행잔액 발생 사유와 건축사무 대행수수료, 위원회 수당 잔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홍기월 위원은 경제자유구역 통합민원 처리 예산 가운데 사무관리비 집행잔액 682만1820원이 남은 이유를 묻고, 건축사무 대행수수료와 위원회 수당이 각각 얼마나 남았는지 질의했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심의 대상 회사가 없어 건축위원회를 열지 못했고, 그에 따라 관련 예산 잔액이 발생했다고 답했다.
박정환 혁신성장본부장은 코로나로 건축 수요가 줄면서 건축사 업무대행수수료와 위원회 수당 집행이 함께 감소했다며, 위원회 수당은 390만 원 중 약 90만 원만 지출돼 300만 원가량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