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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자청 국내여비·예비비 잔액 지적…출장 확대 방침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국내여비·예비비 집행 잔액 축소 필요성 제기

출장 제한 속 연말 집중 집행, 향후 현장 방문 확대 방침

2023년 6월 7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의 국내여비와 예비비 집행 잔액 및 향후 출장 운영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결산 과정에서 국내여비와 예비비 집행 잔액이 많이 남은 점을 지적하며, 많이 가서 보고 듣는 것이 발전에 도움이 되는 만큼 내년에는 이런 비용의 잔액을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장은 연초부터 중반 이후까지 출장이 극히 제한됐고 방문도 어려웠다며, 하반기부터는 국외를 포함한 계획을 연말에 집중 집행했고 앞으로는 더 활발히 가서 보고 듣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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