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친환경 물품·김 수출 확대 지원 검토…톈진 판로 개척도 주목
전남산 친환경 물품·김 수출 확대와 중국 톈진 판로 개척 검토
전남 해외사무소 현황 설명 속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협력 지원 의지
2022년 7월 20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 해외사무소 운영 현황과 전남산 친환경 물품 및 김 수출 확대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전남의 베트남·인도네시아·중국 해외사무소 현황과 함께, 전남산 친환경 물품과 김의 수출을 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의향이 있는지를 물었다. 특히 중국 톈진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언급하며 전남산 상품의 판로 개척과 김 수출 확대를 주문했다.
신현곤 국제협력관은 베트남 사무소는 호치민에 있고, 인도네시아에는 사무소가 없으며 중국 사무소는 상해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톈진 관련 제안은 적극 검토해 추진하겠다고 답하고, 전남의 친환경 유기농 경쟁력이 충분하며 김 수출 확대 가능성도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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