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강수훈, 광주형 일자리 주거비 잔액 원인·노사민정 사업 지속성 점검

이름
강수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서구 제1선거구 양동, 양3동, 농성1․2동, 화정1․2동

강수훈, 광주형 일자리 근로자 주거비 지원 집행잔액 원인과 2023년 집행 현황, 지역노사민정협력 사업 감액 사유 및 지속성 질의

최대범, 주거비 지원 단가 차이와 채용계획 변동에 따른 잔액 발생, 2023년 10억2400만 원 집행 및 사업 차질 없는 추진 설명

2023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광주형 일자리 근로자 주거비 지원 집행잔액 원인과 2023년 집행 현황,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의 국비 감액 사유와 통합 이후 사업 지속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강수훈 위원은 광주형 일자리 근로자 주거비 지원 사업에서 집행잔액이 발생한 주요 원인과 2023년 현재 집행 현황을 물었다. 이어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의 국비 4천만 원 감액 사유와 공공기관 통합 이후 사업 지속성에 문제가 없는지도 질의했다.

최대범 노동일자리정책관은 주거비 지원 잔액은 당초 30만 원 기준으로 예산을 계상했지만 실제로는 9월까지 20만 원, 10월부터 27만2000원이 지급된 데 따른 차액과 친환경차 전환 및 라인 전환에 따른 채용계획이 당초대로 이뤄지지 않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또 2023년에는 7월 초 현재 10억2400만 원이 집행됐고 10월경 채용계획 60명 정도를 감안해 일부 잔액을 남겨뒀으며,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의 국비 감액은 신청액 8천만 원 대비 확정액이 4천만 원으로 정해졌기 때문이고 통합재단 출범 이후에도 기존 인력과 기능이 그대로 이양돼 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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