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1천 원 아침밥 사업 근로자 처우 점검 요구
김용임 위원, 대학생 1천 원 아침밥 지원 사업 운영 과정의 근로자 임금·노동 대가 책정 점검 요구
남택송 과장, 사업비 분담 구조 설명·근로자 처우 개선 검토 자료 제공 예정
2023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대학생 1천 원 아침밥 지원 사업 운영 과정의 근로자 임금과 노동 대가 책정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대학생 1천 원 아침밥 지원 사업이 학생 복지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지만, 추가로 아침 급식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근로자들의 임금과 노동 대가가 제대로 책정되고 있는지 물었다.
남택송 생명농업과장은 해당 사업은 농식품부와 시, 학교가 비용을 분담하고 있으며 조리비 등 운영비는 학교가 부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참여 학교들은 관련 지원이 가능한 곳들로 신청을 받았다고 밝히면서, 근로자 처우 개선 문제는 추가로 검토해 자료로 제공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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