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방음시설 PMMA→PC 교체 점검…신창지구 설계 변경 검토
박수기 위원, 방음터널 화재 연관 안전점검 용역·신창지구 중단 공사 향후 계획 질의
박상백 본부장, PMMA 방음시설 PC 교체 점검·신창지구 전 구간 설계 변경 방침
2023년 7월 12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방음터널 화재와 연계된 방음시설 안전점검, 신창지구 공사 중단 구간의 향후 추진 및 설계 변경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수기 위원은 방음시설 안전점검 조사분석용역이 최근 방음터널 화재와 연관이 있는지, 기존 방음터널 공사 구간의 재료를 화재를 고려해 변경할 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또 신창지구 3개 구간 가운데 공사가 중단된 부분의 향후 진행이 용역 완료 이후인지, 설계 변경이 필요한지도 질의했다.
박상백 종합건설본부장은 방음터널 화재와 안전점검 용역이 직접 연관돼 있으며, 행안부와 국토부 지시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PMMA 재질을 PC 재질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전체 방음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창지구 1구간은 기존 PMMA 설계를 PC로 변경했고, 설계가 완료된 2·3구간도 모두 PC 재질로 바꿔야 한다고 설명하며 중단된 공사와 일정은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