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상수도 공사 협조 우려에 이월비 최소화 점검 요청
상수도 공사 장기화 속 협조 원활성 우려·이월비 최소화 및 가용 예산 확보 점검 요청
관련 기관 협조 지속·예산 및 이월비 최소화 관리 방침
2023년 7월 13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상수도 공사 장기화에 따른 협조 문제와 이월비 최소화, 가용 예산 확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나윤 위원장은 상수도 공사 기간이 앞으로도 5~6년 이상 남은 만큼 상하수도본부와의 협조가 원활하지 않다는 우려를 언급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또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예산 압박 상황을 고려해 이월비를 최소화하고 가용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자투리 토지 매각을 통해 1억2800만 원의 공유재산 매각 수익금을 확보한 데 대해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재식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관련 기관과의 협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히고 예산과 이월비를 최소화하도록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