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구원 인력 공백 우려에 "분리 과정의 일시적 현상"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후 절반 넘는 인력 공백의 일시성 및 연구과제 감당 가능성 우려
분리 과정의 일시적 결원 설명과 과제 수 조정을 통한 연구역량 집중 방침
2023년 8월 1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연구원원장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이후 인력 공백과 연구과제 수행 여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수정 위원은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이후 정원 대비 현원이 절반 이상 부족한 상황이 일시적인 것인지 물었다. 이어 많은 연구과제가 현재 인력으로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이로 인해 연구의 질이 떨어지고 과제 이월이 늘어나는 것 아니냐고 우려했다.
김기곤 상생협력단장은 많은 결원은 광주전남연구원 분리 과정에서 나타난 일시적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구인력에 비해 과제가 많은 점은 인정하면서 과제 수를 적정 수준으로 제한하고 연구역량을 집중해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