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3-12-05

전남도의회, 점심 식대 8000원 인상 건의 요구

이름
신승철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영암 제1선거구 영암읍, 덕진면, 금정면, 신북면, 시종면, 도포면

공무원·주민 간담회와 각종 행사 점심 식대 8000원 책정 현실과 맞지 않아 1만 원 이상 인상 건의 요구

자치행정국장 주변 식사비 1만~1만2000원 수준 반영한 제도 개선 건의 약속

2023년 12월 5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공무원과 주민 간담회, 각종 행사 등의 점심 식대 인상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신승철 위원은 공무원과 주민 간담회, 각종 행사 등의 점심 식대가 8000원으로 책정돼 있지만 현실에 맞지 않는다며, 인건비와 농산물 가격 상승 등을 반영해 1만 원 이상으로 인상되도록 행안부에 건의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현식 자치행정국장은 현재 점심 식대가 8000원으로 되어 있다고 확인하고, 주변 식사 비용이 1만 원에서 1만2000원 수준이며 신규 직원들이 더 힘들어하는 점을 고려해 제도 개선 건의를 반드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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