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철의 위원, 체육회 지원 규정·4대 보험 누락 대책 촉구
심철의 위원, 체육회·장애인체육회 지원 규정 강행규정화에 따른 운영비·인건비 관리와 4대 보험 누락 장기대책 촉구
광주시, 체육회·장애인체육회 관련 규정 동시 개정 추진과 지원 규모·자체 재원 사용 검토, 4대 보험 미가입 점검 방침
2023년 8월 31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지원 규정 정비, 운영비·인건비 관리, 4대 보험 미가입에 따른 예산 누락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철의 위원은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관련 규정이 지금까지 임의규정이었는지 확인하고, 두 단체의 인건비와 운영비를 강행규정으로 지원할 경우 운영비 규모와 자체 수입·기탁금 사용까지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물었다. 또 체육회 소속 인력의 4대 보험 미가입으로 문체부 예산을 받지 못한 문제와 이에 따른 인건비 누락에 대해 올해 일회성 정리를 넘어 장기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요성 문화체육실장은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관련 규정은 동시에 개정될 예정이며 현재도 시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세부 지원 규모와 자체 재원 사용은 시 지원금을 중심으로 더욱 꼼꼼히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4대 보험 미가입 문제는 정확한 보고를 받지 못했지만 점검 후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이부호 체육진흥과장은 4대 보험 관련 예산 누락 문제에 대해서는 아직 보고를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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