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미등록 사업자 지원 예산·집행 내역 점검
정철 위원,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금 전통시장 미등록 사업자 지원 예산·집행 내역 및 선정 기준·1인당 지원액 질의
전통시장 미등록 사업자 지원 22억 6400만 원 집행, 4527명에 1인당 50만 원 지원
2022년 9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금 중 전통시장 미등록 사업자 지원 예산과 집행 내역, 선정 기준 및 1인당 지원 금액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코로나19 긴급 민생지원금과 관련해 회계연도 결산서에 나타난 전통시장 미등록 사업자 지원의 예산 규모와 실제 집행 내역을 확인하고, 미등록 사업자 선정 기준과 1인당 지원 금액도 함께 질의했다.
이건섭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일상회복 지원금의 집행액이 약 290억 5800만 원이고, 전통시장 미등록 사업자 지원은 약 22억 6400만 원 집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등록 사업자는 통계와 노점상 현황을 바탕으로 예비비를 산정했으며, 다점포 상인과 중복자, 타 시도 상인 등을 제외해 집행액이 당초 계획보다 적었고, 4527명에게 1인당 50만 원씩 지원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