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세계도자기축제엑스포 업무보고 축약 논란

이름
나광국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무안 제2선거구 삼향읍, 청계면

세계도자기축제엑스포 업무보고 한 줄 축약 부적절 지적

세라믹 산업·전통도자기 비중 조정 및 일정 변경 사유 설명

2024년 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세계도자기축제엑스포 업무보고와 관련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세계도자기축제엑스포 관련 업무보고가 한 줄로 축약된 점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하며, 지난 21일 세종에서 열린 포럼 결과와 이천도자기축제의 낮은 도자기 판매 실적이 축제의 의미를 떨어뜨린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박우육 문화융성국장은 세라믹 산업과 전통도자기 비중을 함께 조정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졌고, 전체 사업을 간략히 보고하다 보니 표현이 짧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일정이 2026년에서 2027년으로 조정된 사유와 올해 도 차원의 계획을 세워 준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