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전남문화재단, 종료 사업 평가·통합문화이용권 제고 방안 집중 논의

이름
최정훈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목포 제4선거구 상동, 삼향동, 옥암동

2023년 종료 사업의 2024년 편성 여부와 종료 사업 평가 현황, 통합문화이용권 이용률 제고 방안 점검

전남 전통문화유산을 활용한 올해 브랜드 사업 추진 계획 2월 중 로드맵 마련

2024년 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종료 사업의 편성 여부와 사업 평가, 통합문화이용권 이용률 제고 방안, 올해 브랜드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정훈 위원은 2023년에 종료된 사업이 2024년에도 새로 편성되지 않고 남아 있는지, 아르코 같은 종료 사업이 몇 개인지 물었다. 이어 실버마이크, 아르코 등의 사업 평가가 끝났는지와 결과보고서 제출을 요청했다.

아울러 100억 원이 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이용률과 제고 방안, 그리고 올해 새로 추진할 브랜드 사업 계획도 질의했다.

김은영 대표이사는 아르코 공공예술 사업, 빅데이터 기반 사업, 실버마이크 사업, 광주전남문화주간이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관련 사업 평가는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의 지난해 이용률은 87.92%였고 올해는 1인당 13만 원으로 늘었지만 대상자는 줄었다고 말했다.

또 찾아가는 설명회와 문화 택배, 전화 결제용 카탈로그 제작 등으로 이용률을 높이고 있으며, 전남의 전통 문화유산을 살린 브랜드 공연 등 브랜드 사업을 2월 안에 기본 로드맵 수준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