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9-26

전남 미래 먹거리·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놓고 질의

이름
김정이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순천 제8선거구 해룡면 (대안리, 남가리, 월전리, 성산리, 선월리, 신성리, 호두리, 용전리, 도롱리, 중흥리, 해창리, 선학리, 농주리, 상내리, 하사리, 복성리, 상삼리)

전남 미래 먹거리로 농수축산업·신재생에너지·데이터 산업 제시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와 여천공단 안전대책·수소충전소 현황 질의

2022년 9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과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여천공단 투자유치와 안전대책, 수소충전소 설치 현황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이 위원은 전남의 미래 먹거리 산업이 무엇인지, 다른 지역처럼 수소·이차전지·반도체 같은 특화 산업을 전남에 유치할 방안이 있는지 물었다. 또 여천공단 기업들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 여부와 전남의 수소충전소 설치 현황, 여천공단의 안전문제에 대한 도 차원의 대응 가능성도 함께 질의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전남의 미래먹거리로 농수축산업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데이터 산업을 꼽고, 광주시와 함께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반도체 특위를 내일 발족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기업을 포함한 투자유치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남의 수소충전소는 13곳이라고 설명하고, 여천공단 안전문제와 관련해서는 직접적인 지도감독 권한은 없지만 관계기관이 함께 안전점검 비상회의를 여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