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SNS서포터즈단 운영·도민명예기자 재모집 점검
SNS서포터즈단 운영 현황과 2024년 모집·심사, 원고료 지급 기준 및 활동 제한과 교육 계획 점검
도민명예기자 재모집 시기와 청년 참여 확대, 전남새뜸·홈페이지 콘텐츠 차이와 열람 체계 개선 요구
2024년 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SNS서포터즈단 운영 현황과 2024년도 모집·심사, 원고료 지급 기준, 도민명예기자 재모집 및 콘텐츠 열람 체계 개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철 위원은 SNS서포터즈단의 현재 구성 현황과 2024년도 모집·심사 진행 상황, 원고료 지급 기준과 월별 활동 제한, 교육 계획을 질의했다. 또 도민명예기자의 재모집 시기와 청년 비율 반영 여부, 전남새뜸과 홈페이지의 콘텐츠 구성 차이와 도민명예기자단 기사 열람 체계 개선 필요성도 함께 물었다.
윤재광 대변인은 SNS서포터즈단이 100명 규모로 운영 중이며, 올해는 171명이 신청해 심사 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고료는 게시물 종류에 따라 건당 3만~5만 원을 지급하고, 예산 사정으로 1인당 월 3건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연초 모집이 끝나면 집합교육을 실시해 활동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답했다.
도민명예기자는 9월까지 운영한 뒤 다시 모집할 계획이고, 연령대와 청년 참여를 고려하되 인구구조상 중장년 신청이 많아 청년단체와도 연계해 참여 확대를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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