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 의회 소식 ·

광주시의회, 국방벤처센터 인력 운영과 지원 성과 점검

이름
김용임
정당
국민의힘
지역구
비례대표

국방벤처센터 최소 인력으로 국방 과제 발굴·지원 역할 수행 가능성 점검

전국 센터 통상 3명 운영·79개 협약기업 지원 성과 기반 지역기업 국방산업 진입 확대 강조

2023년 10월 19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국방벤처센터의 적은 인력으로 국방 관련 과제 발굴과 협약기업 지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임 위원은 국방벤처센터 인력이 센터장 1명과 매니저 2명에 불과한데 이들이 국방 관련 과제 발굴과 지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지 물었다.

오동교 미래산업총괄관은 지역 기업들의 국방산업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국방벤처센터가 국방 관련 과제 발굴과 협약기업 기술·마케팅 지원을 맡고 있으며, 전국 10개 센터도 통상 3명 정도로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79개 협약기업이 체결돼 있고 2013년 이후 100억 원 이상 매출을 올린 기업이 5곳이며 코비코도 매출 증가 성과를 보인 만큼 이런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국방산업 진입 기회를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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