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공중보건의 처우 개선·대안 마련 요구
공중보건의 지원율 저조와 37개월 복무기간에 따른 현역 선호
전남 등 의료취약지 공중보건의 처우 개선과 대안 마련 요구 수용
2024년 1월 23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공중보건의 지원율 저조와 복무기간 장기화에 따른 의료취약지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회식 위원은 공중보건의 지원율이 낮고 복무기간이 37개월로 길어 현역 선호가 높다며, 전남과 섬·농어촌처럼 의료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공중보건의 처우를 개선하고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상심 보건복지국장은 관련 요구를 수용해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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