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복지예산 30~40%...청소년 복지 지원 부족 지적
전남도 복지예산 비중 30~40% 수준 언급 속 청소년 복지 지원 부족 지적
청소년 복지의 교육청 이관으로 도 직접 지원 한계, 다양한 지원 방안 모색
2022년 9월 26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도 복지예산 비중과 청소년 복지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진호건 위원은 전남도 예산에서 복지예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 물은 뒤, 청소년 복지 지원이 부족한 현실을 언급하며 소외된 복지 분야에 더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문금주 행정부지사는 복지예산 비율이 대체로 30~40% 수준이라고 설명하면서, 청소년 복지는 교육청으로 이관돼 도가 직접 지원하기 어렵지만 다양한 경로를 통해 최대한 지원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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