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1-24

전남신보재단 사무소 확대·채무조정 대책 질의

이름
이광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여수 제1선거구 돌산읍, 남면, 삼산면, 대교동, 국동, 월호동

이광일 위원, 전남신용보증재단 사무소 확대와 소상공인 채무조정 대책 질의

전남신용보증재단, 22개 시군 출자·출연금 납부 확인에 사무소 신설 필요성은 공감

2024년 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에서는 전남신용보증재단 사무소 설치 확대와 임직원 급여 수준 개선, 소송 업무 증가 대응 및 소상공인 채무조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광일 위원은 전남신용보증재단의 출자·출연금 납부 대상이 모든 시군인지 확인한 뒤, 구례·곡성·고흥 등 사무소가 없는 지역에도 상주 인원이 적더라도 사무소를 두는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질의했다. 이어 임직원 급여 수준 개선 추진 현황과 소송 업무 증가에 대한 대책, 그리고 소상공인을 과도한 소송으로 몰지 않는 채 채무조정 등으로 해결할 방안이 있는지 물었다.

이사장은 출자·출연금은 22개 시군이 모두 납부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접근성 개선을 위해 사무소 신설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예산 등 여건을 고려해야 하며, 상반기 미래비전 TF 용역 결과를 본 뒤 필요하면 위원에게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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