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창욱, 1인 1스마트기기 관리·AS 체계 점검
심창욱 위원, 1인 1스마트기기 보급 이후 관리 주체와 분실·파손·AS 처리 체계 점검
박철신 정책국장, 2023년 보급 사업부터 교육청 관리 전환·학교 QR코드 통한 AS센터 직접 접수 운영
2023년 11월 6일 열린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에서는 1인 1스마트기기 보급 이후 관리 주체와 분실·파손, AS 처리 체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심창욱 위원은 지난해 감사에서 스마트기기 분실 57대, 파손 177건이 발생했는데도 구입은 교육청이 하고 관리는 학교가 맡아 책임 주체가 불명확했다며, 올해 1인 1스마트기기 보급 이후에는 관리·감독을 어느 부서가 맡는지 물었다. 또 지원청이 관여하는지와 분실·파손, AS 처리 체계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확인했다.
아울러 학부모들의 우려가 큰 만큼 향후 기기 활용과 수업 운영 계획도 보다 명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철신 정책국장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학교에 보급된 스마트기기는 학교 자체 관리 방식이어서 교육청이 분실 여부 등을 파악하기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3년 보급 사업부터는 관리와 AS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청이 관리 주체를 맡고 있으며, AS나 분실·파손 신고는 학교의 QR코드를 통해 AS센터에 바로 접수돼 직접 관리하는 방식이라고 밝혔다.
또 지원청은 별도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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