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중앙초 부정 선수 사건 조사 지연 공방
장은영 위원, 영광중앙초 부정 선수 사건 조사 결과 보고 지연 경위 추궁
황성환 부교육감, 조사·감사 막바지와 코치·관련 교사 징계 절차 진행 설명
조사 결과 보고 지연 문제 제기와 조사 마무리 단계 설명의 입장차
2024년 1월 24일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장은영 위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한 영광중앙초등학교 부정 선수 사건의 조사 결과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황성환 부교육감은 영광교육청의 조사와 감사가 막바지에 있고 코치와 관련 교사에 대한 징계 절차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장은영 위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한 영광중앙초등학교 부정 선수 사건과 관련해 조사 결과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다. 이어 결과 보고 요청에도 영광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서로 맡고 있다고만 한다며, 조사를 숨기거나 위원을 모르게 하려는 것인지 따져 물었다.
황성환 부교육감은 영광교육청의 조사와 감사가 막바지에 있으며, 코치와 관련 교사에 대해서도 징계 처분을 위한 내부 절차가 진행 중이고 위원을 속이려는 의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장은영 위원은 지난해 말까지 조치가 마무리된다고 했는데도 결과 보고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반면 황성환 부교육감은 조사가 막바지이고 징계 절차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해 조사 진행 상황을 둘러싼 입장차가 드러났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