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 징계·재심 보고 누락 및 장기화 지적
지난해부터 이어진 징계·재심 사안의 장기화와 보고 누락 문제 지적
영광교육지원청 1차 징계·재심 청구 진행 및 창구 단일화·주기적 보고 약속
2024년 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는 징계·재심 진행 상황 보고와 행정처분의 투명한 정리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장은영 위원은 관련 사안의 현재 진행 상황과 보고 체계를 물으며, 지난해부터 이어진 문제가 올해도 장기화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또한 징계와 재심 결과가 당사자와 자신에게도 제대로 통보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는 매주 진행 상황을 보고하고 행정처분을 투명하게 정리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재현 체육건강과장은 영광교육지원청에서 관계 교사들에 대한 1차 징계가 이뤄졌고, 당사자 3명 모두 재심 청구를 해 둔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복잡한 사정과 의견 차이로 확인 절차가 늦어졌으며, 영광교육청과 다시 소통해 창구를 단일화하고 위원에게 지속적으로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