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작은 학교 교육여건·수질검사 지원 차이 해소 논의
나광국 위원, 교육여건 개선사업과 수질검사에서 대규모 학교와 소규모 학교, 도심 학교와 농어촌 학교 간 지원 차이 해소 요구
김정희 정책국장, 작은 학교와 농어촌 학교에 비중을 두고 개선 추진하며 모든 학교에 같은 혜택이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
2022년 9월 2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교육여건 개선사업과 수질검사에서 큰 학교와 작은 학교, 도심 학교와 농어촌 학교 간 차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나광국 위원은 교육여건 개선사업과 수질검사에서 큰 학교와 작은 학교, 도심 학교와 농어촌 학교 간 차이가 있는지 따져 묻고, 작은 학교에도 동일한 지원과 검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차이를 없애는 방안을 요구했다.
김정희 정책국장은 전남의 경우 작은 학교와 농어촌 학교의 교육여건이 열악해 그쪽에 비중을 두고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현재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결국 모든 학교가 같은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