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예산 소진 저조·물품 재활용 실태 점검 요구
전남도교육청 4조4300억 예산에도 학교 사업예산 소진 저조와 물품 재활용 실태 점검 요구
CCTV·노후 PC·스마트교육지원·집기류 등 예산 집행과 사후관리 개선 필요성 제기
2022년 9월 2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남도교육청의 학교 사업예산 소진 저조와 CCTV, 노후 PC, 스마트 교육지원, 집기류 등 예산 집행 및 사후관리 실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정이 위원은 전남도교육청의 연간 예산이 4조4300억 원 수준인데도 학교에서 사업 예산을 신청해도 대부분 소진되지 않는 이유를 따져 물었다. 또 CCTV, 노후 PC, 스마트 교육지원, 집기류 등 각종 예산 집행과 사후관리 실태를 확인하며, 신품 위주 구매보다 재활용과 효율적 활용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학교에서 물품 폐기와 재활용이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자료로 제출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정희 정책국장은 전남도교육청 예산이 4조4300억 원 정도로 알고 있다고 답했고, 해야 할 일이 많다면 그 액수가 충분하다고만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다만 학교에서 예산을 받지 않는 현상은 구성원 동의가 필요한 절차와 행정적 어려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