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4-01-24

완도수목원 잔여 부지 포함 여부·활용 방안 논의

이름
김성일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해남 제1선거구 해남읍, 마산면, 황산면, 산이면, 문내면, 화원면

완도수목원 국립난대수목원 국립화 이후 잔여 부지 포함 여부와 존치 방안 논의

국립화 면적 380여㏊ 제외한 나머지 도유림 활용·휴양림 확대 조성 검토

2024년 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완도수목원의 국립난대수목원 국립화 이후 잔여 부지 처리와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성일 위원은 완도수목원이 국립난대수목원으로 국립화된 뒤 남는 부지가 전체 면적에 포함되는지, 그리고 잔여 부지를 그대로 수목원으로 존치할 것인지 물었다.

오득실 소장은 완도수목원 2033㏊ 중 국립화되는 면적은 380여㏊이며 나머지는 도유림으로 남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잔여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용역을 진행 중이며, 결과가 나오면 별도로 보고하고 휴양림 확대 조성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식 출처

AI 기록 안내이 콘텐츠는 AI가 정리한 초안 기반 자료입니다. 출처와 공식 기록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