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 의회 소식 · 2022-09-27

전남교육청 공무원 맞춤형 복지비 700점 논란…상향 검토

이름
최동익
정당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비례대표

전남교육청 공무원 맞춤형 복지비 기본 점수 700점, 타 지역보다 낮다는 지적

점수 상향과 예산 증액 검토 의사 밝힌 전남교육청

2022년 9월 27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맞춤형 복지비 점수와 예산 증액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최동익 위원은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의 맞춤형 복지비 기본 점수가 700점으로 서울 등 다른 지역보다 낮은 이유를 묻고, 이를 1000점 수준으로 상향할 계획이 있는지와 공무원 사기 진작을 위한 예산 증액 필요성을 제기했다.

박영수 행정국장은 맞춤형 복지비 점수는 기본 점수와 근무 연수, 부양가족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며 전남교육청은 현재 중위권·상위권 수준이라고 설명하고, 점수 상향과 예산 증액 방안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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