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운전적성 정밀검사 시설 필요성 제기
전남도에 운전적성 정밀검사 시설이 없어 목포·여수·순천 등 원거리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의 광주 이동 불편
전남도, 운전적성 정밀검사 시설 마련 필요성 검토 후 별도 보고 방침
2024년 1월 24일 열린 전라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에서는 운전적성 정밀검사 시설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박문옥 위원은 전라남도에 운전적성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 없어 목포, 여수, 순천 등 원거리 사업용 차량 운전자들이 광주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지적하며, 도내 가까운 지역에 검사 시설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질의했다.
유호규 건설교통국장은 해당 사항을 파악해 별도로 보고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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